폴 오닐 미 재무장관은 미국 경기회복을 위해 모든 것이 준비됐다고 3일 밝혔다.오닐 장관은 이날 폭스 뉴스와 회견에서 "모든 것이 제자리에 있다"며 "경제가 0.5%에서 1.5%까지 상승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오닐 장관은 또 4월 실업률이 감소했다는 지난 1일 발표에 큰 힘을 얻었으며 재고가 감소하고 있는 것은 물론 자동차 판매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1,660만대에 이르는 신차의 한달 생산율이 현재 추세대로 이어진다면 "올해는 자동차와 경트럭 생산의 두번째 최고의 해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워싱턴=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