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때이른 무더위 … "반갑다 분수대"


1일 서울의 한낮 기온이 23도까지 치솟자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때이른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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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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