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마라톤 이봉주, 아쉬운 14위

이봉주(삼성전자)가 아테네올림픽 마라톤에서아쉬운 14위에 그쳤다. 이봉주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마라톤스타디움에서 출발해 파나티나이코스타디움으로 이어지는 42.195㎞ 레이스에서 2시간15분33초에 결승선을 끊어 14위에 그쳤다. 이탈리아의 스테파노 발디니는 2시간10분55초에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했다. 2위는 미국의 메브라톰 케플레지기가 2시간11분29초로 골인했고 줄곧 선두를 달리던 브라질의 반데를리이 데 리마는 2시간12분11초로 3위에 그쳤다. (아테네=연합뉴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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