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기아차 드라이빙 센터 연말까지 18곳으로 확충

기아자동차가 올해 말까지 고객들이 차량 정비를 받으면서 시승도 직접 해볼 수 있는 드라이빙 센터를 18곳까지 확충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기아차의 드라이빙 센터는 전국 9개에 불과했으나 올해 들어 포항·청주·대전·서울 동북부·울산·전주 등 총 6곳에 시설이 확충됐다. 앞으로 기아차는 연말까지 서울 강서와 창원·원주에도 드라이빙 센터를 추가로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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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빙 센터는 수입차에 맞서 고객 관리를 통한 안방 사수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온라인 홈페이지나 전화를 이용해 예약하면 2~3일 안에 시승이 가능하다. 차량 구매를 하지 않아도 시승 비용은 따로 지불하지 않는다.

총 18곳의 드라이빙 센터 중 8곳에서는 시승뿐 아니라 본인 차량(기아차만 가능)에 대한 정비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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