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 www.interpark.com)는 2일 온라인 자동차보험업체인 교보자동차보험(대표 신용길 www.kyobodirect.com)과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인터파크는 “이번 제휴에 따라 앞으로 인터파크를 통해 교보 자동차보험 관련 각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교보자동차보험은 자동차보험의 계약, 보상, 관리를 담당하고 인터파크는 온라인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교보자동차보험 서비스는 인터파크의 서비스상품 코너인 `E-life플러스` 내에 선보이게 되며 3월 한달간 견적예약서비스와 대대적인 제휴기념 프로모션을 실시한 후 4월 1일 공식 오픈 한다.
<정영현기자 yhchung@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