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서울반도체 순익 100억원 올해 신상품매출 크게 늘듯

서울반도체(46890)는 13일 지난해 1,062억원의 매출에 10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올해에는 매출액이 지난해 보다 109.8% 늘어난 2,228억원, 순이익은 150.0% 증가한 2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고휘도 Lamp, 7Color 및 White LED 등 고부가가치 신상품의 매출이 증가하고 LED 적용분야 확대로 관련 시장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에 이어 큰 폭의 신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문병도기자 do@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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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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