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부산산업대상에 최순환·허용도대표

부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제22회 부산산업대상 수상자로 경영대상에 최순환 ㈜그린조이 대표가, 기술대상에 허용도 ㈜태웅 대표가 각각 선정됐다. 최 대표는 지난 76년 그린조이를 설립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골프웨어 브랜드 ‘그린조이’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으며 우수 협력업체를 지속적을 발굴해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허 대표는 91년 국내 최초로 지름 3m 링롤링밀 설비를 도입해 링단조품 국산화에 성공하는 등 단조 관련 세계 최고의 기술과 설비를 보유, 국내 조선업과 플랜트산업ㆍ항공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다. 시상식은 9일 낮12시30분 크라운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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