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 하절기 특별서비스단 운영수해·낙뢰등 대비 8월까지
대우전자 서비스(대표 송정웅·宋政雄)는 하절기 특별서비스단을 발족해 오는 8월말까지 운영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단 발족은 여름철 수해 및 낙뢰 등으로 인한 긴급 서비스 요청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대우전자서비스 관계자는『수해 규모에 따라 세가지 등급으로 차량 및 인원을 편성해 상시 대응체계를 갖췄다』며 『수해지역에 대한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할 때 50여대의 세탁기를 동원, 무료 빨래방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우전자서비스는 지난해 파주·연천 등 수해 지역과 강원도 화재 지역에 특별서비스반을 가동,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1588-1588
입력시간 2000/06/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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