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현빈(본명 박지웅ㆍ27)이 '2009 세계장애인문화예술축제' 홍보대사를 맡는다.
신곡 '대찬인생'으로 활동 중인 박현빈은 28일 오후3시 여의도 국민일보 CCMM 메트로홀에서 열리는 '2009 세계장애인문화예술축제' 조직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는다. 이 축제는 오는 10월16~23일 서울시청 열린광장 등지에서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성화 및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울림과 참여의 장 마련을 위해 열린다. 박현빈은 개막식 참석 등 축제기간 행사를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그는 31일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실종아동 찾기 및 예방을 위한 '그린리본 희망걷기' 캠페인에도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