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우리 모두는 이렇게 경영하게 될 것이다= 수비어 차우더리 외 지음. 형선호 옮김. 뜨인돌 펴냄.앞으로는 경영의 원칙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동해야 하며 애정ㆍ직관ㆍ욕망을 좇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인재를 효율적으로 관리.배치해 끝없는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만이 생존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 감지-반응 기업= 스티븐 해켈 지음. 정명호ㆍ원인성 옮김. 세종서적 펴냄. 정보경제시대의 가장 큰 특징은 예측불가능한 변화. 저자는 미래는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최선의 전략은 변화를 빠르게 감지하고 적응해서 스스로 변화하는 길뿐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적응하는 기업의 조직 모델 감지-반응 모델이며, 이는 제조-판매 모델과 대비된다.
■ 14일의 실리콘 밸리 벤치마크= 김좌우태 지음. 피시라인 펴냄. 미국 스탠퍼드대학의 벤처경영자 연수프로그램(SEIT)에 국내 벤처기업인 49명과 함께 참가한 저자의 연수기. 벤처 성공사례, 실리콘 밸리 벤처들의 일하는 방식과 정보등을 소개했다.
■ 불교란 무엇인가= 김정빈 글. 최병용 그림. 책이있는마을 펴냄. 부제는 만화로 읽는 불교이야기 1권. 불교의 기본개념들을 알기쉽게 설명했다. 부처님의 생애, 인물불교사, 불교의 근본 교리, 장엄한 불교 경전의 세계도 이어 출간될 예정이다.
■ 커다란 알= 마크 로버트슨 글ㆍ그림. 조은수 옮김. 웅진닷컴 펴냄. 우연히 용의 알을 주은 조지가 알을 깨고 나온 용의 엄마가 돼 날기와 불뿜기를 가르친 뒤 용의 나라로 돌려보낸다.
■ 엄마가 가르치는 아이들 수학 1ㆍ2= 하마노 가츠히코 지음. 박영훈 옮김. 자음과모음 펴냄. 어머니가 자녀를 직접 가르치면 효과적이라는 주장을 편다. 이를 전제로 어머니가 자식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법을 알려준다.
■ 중력은 모든 것을 끌어당겨요 = 김동광 글. 문성근 그림. 아이세움 펴냄. 중력에 대한 기본개념을 그림을 위주로 설명한다.
■ 난 유리로 만든 배를 타고 낯선 바다를 떠도네= 전경린 지음. 생각의나무 펴냄. 2권짜리 장편소설. 기성체제를 거부하고 도전적인 삶을 선택한 20대 여성 은령은 한 지방도시에서 대조적 성향을 지닌 두 남자 사이를 오가며 줄타기 같은 사랑을 한다.
■ 눈물 항아리= 와타나베 준이치 지음. 고성미 옮김. 창해 펴냄. 남녀간에 오가는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담은 단편소설집. 여성 내면심리에 대한 묘사가 뛰어나며, 불륜의 내용이 많다.
■ 개 형제= 루이제 린저 지음. 신교춘 옮김. 이레 펴냄. 개를 화자로 내세워 모든 이들의 마음 속에 새겨진 평화로운 세계에 대한 소망을 들려 준다. 달라이 라마와의 정신적교감을 통해 습득한 불교적 윤회사상을 저변에 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