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은 11월 7일까지 ‘2015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작품 출품작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도자 고유의 가치를 보여주는 도자작품뿐만 아니라 타 재료와의 혼합, 다양한 기법과 기술을 적용해 도자의 가치를 재해석하는 다양한 시도는 물론 다른 예술장르에서 도자를 바라보고 해석하는 예술작품도 참가 할 수 있다.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의 대상 작품 1점에는 5,000만원의 상금과 대상 작가에게는 차기 비엔날레의 전시 특전이 주어진다. 공모전에는 정해진 주제와 분야가 따로 없으며 작품이미지를 접수사이트(http://gicb2015ic.kocef.org)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