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대우 獨국제전자박람회 참가

대우전자는 25일부터 9월2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전자박람회(2001 IFA)에 300평의 독립전시관을 마련, 디지털가전ㆍ영상가전을 전시한다고 22일 밝혔다.대우전자는 이번 전자전에서 60인치 디지털 HD(고화질)급 프로젝션TV와 36인치 브라운관 방식의 HDTV, 디지털 셋톱박스등 국내에 선보이지 않은 첨단 디지털제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베를린 전자전은 격년으로 열리는 세계최대 영상가전 전문쇼로 유럽의 가전업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대우전자는 99년부터 유럽내 생산규모와 시장점유율등이 고려돼 독립전시관을 임대받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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