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국증권금융에 따르면 다음주의 경우 상장사는 케이씨텍, 등록업체로는 인터파크 등 2개회사가 27~28일 실권주 공모를 한다. 케이씨텍은 33만8,000주의 실권주 모집을 하는데 주당 발행가는 6,150원이다. 인터파크는 실권주식수가 12만주이다. 주당발행가는 5,200원.내년 1월에 실권주 청약에 나서는 9개업체 가운데는 등록업체가 6개사에 달한다. 상장사는 3개에 불과하다. 모두 실권주식수는 아직 결정 안됐다. 대부분 기업의 싯가가 발행가를 웃돌고 있어 청약메리트는 상당하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등록업체로는 서울일렉트론, 디지털임팩트, 인터링크시스템, 프로칩스, 써니상사, 두림화성 등이고 상장사는 관리종목인 산내들인슈와 한미약품 동양증권 등이다.
임석훈기자SHIM@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