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월말 명예(의원)퇴직한 교원 729명에게 재직연수에 따라 훈ㆍ포장 및 표창을 수여한다고 2일 밝혔다.
민병천(閔丙天) 서경대 총장이 청조근정훈장을, 이제훈(李濟燻) 전남 신안교육청 교육장 등 47명이 황조근정훈장을, 민홍우(閔弘祐) 부산 개포초 교장 등 39명이 홍조근정훈장을, 강동길(姜東吉) 광주 살레시오고 교감 등 78명이 녹조근정훈장을, 류덕의(柳德義) 대전 신탄중앙중 교감 등 172명이 옥조근정훈장을 각각 받는다.
또 박우순(朴又順) 서울 신현초 교감 등 112명에게 근정포장이, 정욱호(鄭郁浩) 대구산업정보대 교수 등 48명에게 대통령표창이 주어진다.
최석영기자 sychoi@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