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경기도, '경기쿱' 5개 선정 본격 출범

경기도는 11일 안산시 상록구 사회적경제센터에 있는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에서 경기쿱(Co-op) 출발을 알리는 현판식을 했다고 밝혔다.

에너지 분야 경기쿱으로 선정된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의 출범을 맞아 열린 이 날 현판식에는 조청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이종호 경기도 공유시장경제국장 등 50여명이 함께 했다.


경기쿱(Co-op)은 공공이 구축한 오픈플랫폼을 사회적경제조직과 결합해 역량강화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간 협동조합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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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올해 ‘경기쿱(Co-op)시범사업으로 복지와 유통, 교육, 에너지 등 4개 분야 5개 경기쿱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경기쿱은 사회적경제조직과 파트너십 이뤄 올해 시범활동에 나선다.

선정된 경기쿱은 다음과 같다.

△복지분야= 늘품상담 사회적협동조합(수원시) △유통분야=사회적협동조합 행복나눔(부천시) △교육분야=실용교육협동조합(부천시), 협동조합교육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남양주) △에너지 분야=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안산시).

윤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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