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문경시 호흡기염증 예방효과 입증된 오미자음료 치료소에 전달

경북 문경시가 코로나19 경증 환자들을 위해 설치된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 생활치료센터에 호흡기 염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미자 음료 3,000포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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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음료는 충남 아산시에 임시 격리됐던 중국 우한 교민들을 위해 오미자가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보건당국의 판단으로 기부·반입된 것이 알려져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에 따라 문경시는 호흡기 염증 예방에 탁월한 오미자 건강음료를 계속 기부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아 오미자 산업을 성장시키는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문경=이현종기자 ldhjj13@sedaily.com

이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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