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서대문구, 신촌박스퀘어에서 ‘청년 창업’ 지원

서울 서대문구는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신촌박스퀘어 입주 창업자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청년파트너 3기’ 7개팀과 ‘청년키움식당’ 9개팀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팀에는 매장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창업 컨설팅과 창업 교육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제공된다. 예비 청년 창업자 16개팀을 통해 확보한 일자리는 최소 41개다. 신촌박스퀘어는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서대문구가 지난 2018년 9월 경의중앙선 신촌역 인근에 마련했다. 1층은 자영업자를 위한 매장으로 운영되며 2~3층은 청년 창업자를 위한 전용 창업공간이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청년 창업 프로그램을 확대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이지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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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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