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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스팩 상장' 블랙야크아이앤씨, 장 초반 20%대 급등

미래에셋비전스팩과 합병

장 중 상한가 도달하기도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주)블랙야크아이앤씨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2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주)블랙야크아이앤씨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안전용품 제조사 블랙야크아이앤씨(478560)가 스팩 합병 상장으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첫날 장 초반 20%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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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9분 현재 블랙야크아이앤씨는 기준가 대비 1160원(22.22%) 오른 6380원을 기록 중이다. 블랙야크아이앤씨의 주가는 장 중 한때 6780원까지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강태선 BYN블랙야크 회장의 장남이 운영하는 블랙야크아이앤씨는 2013년 설립된 안전화와 안전복, 기타 안전용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202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52억 원과 81억 원이다. 블랙야크아애인씨는 이날 미래에셋비전스팩1호와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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