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의 용산기지 이전을 위한 한ㆍ미간 협정문에서 정부가 기지이전 비용전액을 부담한다는 원칙을 내세워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 1만2,47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9%(858명)가 ‘전액부담이 마땅하다’고 긍정적인 입장을 취했다.
반면 80.4%인 1만27명은 ‘전액부담은 불공정하다’고 답했으며 12.7%는 ‘모른다’고 말했다.
빈도
찬성 858 6.9%
반대 10,027 80.4%
모름 1,592 12.7%
계 12,477 100.0%
(*조사방법 폴에버(www.pollever.com)를 통한 온라인 조사. 기간 2004.10.15~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