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현대미포조선 PC선 3척수주

현대미포조선은 24일 라이베리아로부터 핸디(HANDY)급 석유화학운반선(PC선) 3척을 총 1,440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의 10.1%에 해당한다. 이 회사의 24일 현재 총 수주잔량은 187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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