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축구, 이란·이라크 8강 진출
이란과 이라크가 제12회 아시안컵축구선수권대회에서 8강에 진출했다.
이란은 19일(한국시간) 오전 레바논 시돈경기장에서 열린 A조 마지막 경기에서 스트라이커 알리 다에이가 결승골을 터뜨린데 힘입어 이라크를 1-0으로 누르고 준준결승전에 올랐다.
이란은 승점 7(2승1무)로 조 1위를 차지했고 이라크는 패했지만 승점 4(1승1무1패)로 2위를 기록하며 8강에 합류했다.
입력시간 2000/10/1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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