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3분기동안 고학력 미취업자 1만6,094명을 대상으로 IT 전문과정 직업훈련을 실시한다.훈련과정별 선발인원은 자바ㆍ리눅스 등 전문 프로그래머 과정이 7,610명이고 웹마스터ㆍ웹디자인 등 웹 관련 전문가 과정이 8,484명이다.
훈련대상은 15세 이상의 실업자인데 훈련을 원하는 사람은 고용안정센터에 구직등록을 한 뒤 상담을 통해 본인에 맞는 훈련과정을 선택하면 된다.
훈련자에게는 월 35만원 내외의 훈련비와 10만원의 수당이 지급된다.
이와 관련된 상세한 정보는 노동부 직업훈련정보망(www.hrd.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철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