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001230]이 일본 후판가격 인상에 힘입어신고가를 기록했다.
1일 거래소시장에서 오전 9시15분 현재 동국제강은 전날보다 3.42% 오른 1만2천10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동국제강의 52주 최고가는 지난 4월7일 1만1천900원이었다.
대우증권은 이날 일본철강업체들의 후판가격 인상으로 국내 가격도 인상될 전망이라며 동국제강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연합뉴스) 한승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