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국민銀, 내년 뉴욕증시 상장 고려

국민銀, 내년 뉴욕증시 상장 고려 국민은행이 은행의 프로파일을 향상하고 보다 많은 투자가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내년쯤 뉴욕증시 상장을 고려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16일 보도했다. 김상훈 행장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재무제표 등 뉴욕증시 상장에 필요한 자료들을 준비하고 있다』며 『상장을 결정한다면 내년쯤을 적기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측은 이와 관련, 『내년 뉴욕증시 상장을 확정한 상태가 아니며 특히 현재 발행 주식수가 2억4,000만주에 달해 주식예탁증서(ADR)를 신규 발행할 경우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도 있어 이런 여러가지 측면을 고려한 후 계획을 세우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태준기자 입력시간 2000/10/16 17:43 ◀ 이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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