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외국인 매수 강화로 91선 회복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로 4일만에 91선을 회복했다. 코스피선물 9월물은 0.6포인트 오른 90.85으로 출발한 후 외국인 매수세로 상승폭을 확대해 1.35포인트(1.49%) 상승한 91.60포인트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9월물 거래 이후 가장 많은 9,483계약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2,506계약, 5,480계약 순매도했다. 시장 베이시스는 0.14포인트로 마감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옵션 만기를 하루 앞두고 베이시스 콘탱고(선물고평가)폭이 축소되며, 303억원 순매도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종합주가지수 700선에 대한 지지력이 강해지며 선물시장에서도 90선을 기준으로 박스권을 형성, 추가 상승을 시도할 것으로 분석했다. <김현수기자 hskim@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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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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