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여야 中企지원 특별법 조속처리키로

민주당은 21일 주5일 근무제 보완을 위해 9월 정기국회 회기 내에 `중소기업인력지원특별법안`을 처리하기로 했다. 정세균 정책위의장은 이날 “주5일 근무제 도입으로 나타날 부정적 측면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선 중소기업인력지원특별법을 신속하게 통과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 의장은 “여야가 제출한 입법안이 큰 차이가 없고 정부하고도 조율을 거의 마친 상태”라면서 “정기국회 회기내 통과는 문제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나라당 이강두 정책위 의장도 “가급적 8월중으로 처리할 방침”이라고 주5일 근무제 도입에 대비한 후속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구동본기자, 임동석기자 dbkoo@sed.co.kr>

관련기사



구동본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