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는 오는 20일까지 우체국에 「새 천년의 꿈과 희망」이 담긴 편지를 접수하면 1일자 밀레니엄 소인을 찍어 보내주는 이벤트를 실시키로 했다. 또 새해 첫 근무일에 우체국을 방문하는 첫 고객에게는 꽃바구니와 기념품을 전달키로 했다.새해 1월부터 3월까지 「어린이 보험」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인터넷 PC 100대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또 밀레니엄베이비 탄생 축하 행사로 새해 1월에 태어나는 아이나 부모 이름으로 「우체국 예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2,000여명을 뽑아 유아용품을 줄 계획이다.
이밖에 새해 1월중 국제특급우편을 이용하는 고객 200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국제특급우편 발송권을 주고, 새로 우체국인터넷 쇼핑몰에 가입하는 고객 500명에게는 우표첩을 제공키로 했다.
류찬희기자CHANI@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