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검찰, 현대건설 전격 압수수색

관련 비리 혐의 수건 포착

검찰, 현대건설 전격 압수수색 관련 비리 혐의 수건 포착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주철현 부장검사)는 2일현대건설과 관련된 수건의 비리 혐의를 포착, 현대건설 본사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검찰은 이날 현대건설 본사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관련 회계 장부 등을 확보, 분석중이며 수색 대상에는 일부 임원급 간부 사무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수사 관계자는 "오늘 오전 압수수색에 들어갔고 자세한 혐의 내용에 대해선 현재로선 밝힐 수 없는 단계"라고 말했다. 다른 검찰 관계자는 "그다지 중요한 혐의 내용은 아니며 관련 혐의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현대측으로부터 자료를 넘겨 받으러 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입력시간 : 2004-09-0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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