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용평가 정보, 서울도쿄저팬과 제휴코스닥 등록 서울신용평가정보(대표 윤의권·尹義權)는 21일 한일 벤처기업간 공동 비즈니스 및 투자유치 네트워크 서비스 업체인 서울도쿄저팬과 기업 신용조사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윤의권 회장은 이날 『4만5,000여 일본 벤처기업을 회원으로 확보하고 있는 서울도쿄저팬이 한국내 기업과 무역거래를 할 때 기업신용조사를 우리 회사에 의뢰토록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尹회장은 『이번 업무 계약을 통해 기업신용조사의 시장 대상을 해외로 넓히는 계기가 됐다』면서 『일본 기업신용조사의 신시장을 개척하고 당사 기업신용조사 업무의 우수성을 해외까지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홍병문기자GOODLIFE@SED.CO.KR
입력시간 2000/09/2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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