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프로필] 김영남 해양부 차관

대학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항만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정통 기술관료다. 탁월한 리더십으로 부하직원들로부터 신망을 얻고 있으며, 노무현 대통령의 해양부장관 시절 항만국장에 재직하면서 `동북아물류중심`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들어내기도 했다. 취미는 등산. 부인 김영수(57)씨와 1남 ▲서울(58) ▲서울고 ▲서울대 토목공학과 ▲해운항만청 기획과장 ▲부산항건설사무소장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건설사무소장 ▲해양수산부 항만국장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이사장 <최형욱기자 choihuk@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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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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