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전문업체 모닝글로리가 가수 티아라(T-ara)와 공동 작업한 제품군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티아라(T-ara) 제품군은 다이어리, 메모북, 데코스티커팩, 수첩, 접착 메모지 등 총 5종이며 티아라 멤버들의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과 손글씨가 제품에 담겼다.
회사관계자는 “티아라 제품군은 모두 멤버들과 의견교류를 통해 디자인돼 일반 제품과 차별화된 희소가치가 부여됐다”며 “모닝글로리의 해외 유통망을 기반으로 모닝글로리 프리미엄 제품과 티아라를 널리 알리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한편 5,000~15,000원 가격대의 티아라(T-ara) 제품군은 이달 내 2차 제품이 추가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