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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올해 처음으로 장 초반 5% 급락

삼성전자(005930)가 장 초반 5%대 급락을 보였다. 이는 올해 들어 가장 가파른 하락세다.


삼성전자는 12일 오전 9시15분 유가증권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5.02%(7만9,000원) 내린 149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5% 이상 하락을 보인 것은 올해 들어 처음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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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급락은 그간 지난 4개월 간 20%가 넘는 주가 상승을 보인 데 따른 차익 매물 실현과 최근 갤럭시노트7의 리콜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박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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