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정치·사회

'트위터 광' 트럼프, 취임 첫날 대통령 전용 계정 개설

아이디는 'POTUS'..30분만 팔로워 400만명 넘어

첫 트윗에 시선 집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첫날 ‘POTUS’라는 대통령 전용 트위터 개정을 개설했다. 이 트위터는 계절 30분만에 팔로워가 400만명을 넘어섰다.


POTUS는 미 합중국 대통령(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의 약자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트윈터 계정은 POTUS4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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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새 계정에 트윗을 하지는 않고 있다. 미 언론은 “트위터 정치를 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첫 트윗이 무엇일지가 관심사”라고 전했다.

김능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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