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생활

한섬, 일본 유명 디자이너 ‘커스터마이징’ 이벤트 진행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수입의류 편집숍 톰그레이하운드에서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 ‘튀에몽트레져’를 론칭한 아이미 사하라를 초청해 소비자가 원하는 비즈 장식 및 이니셜 자수를 디자이너가 직접 해주는 커스터마이징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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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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