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정치·사회

“WTO 본부서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세계무역기구(WTO) 직원 가운데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WTO에 따르면 직원 중 한 명이 코로나19 진단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은 지난달 28일까지 사무실에 출근했다고 WTO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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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직원은 자택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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