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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 절충형 유모차 더 뉴 롤리팝 아이보리 컬러 출시




시크(SEEC)가 기내 반입 절충형 유모차 ‘더 뉴 롤리팝’의 새로운 아이보리 컬러를 선보인다.

시크 더 뉴 롤리팝은 기본 블랙 색상 캐노피에 다양한 컬러 캐노피를 취향에 따라 소비자 마음대로 갈아 끼울 수 있어 유모차도 패션 소품처럼 활용할 수 있어 인기를 끌었다.


이번 더 뉴 롤리팝의 새로운 컬러는 “아이보리” 컬러로 그동안 소비자들이 블랙 캐노피 이외의 기본 컬러에 대한 니즈를 반영하여 제작하였다. 다양한 컬러 캐노피에 대한 수요 조사 및 소비자들의 반응을 바탕으로 컬러를 선정하였다. 아이보리 캐노피 역시 블랙 캐노피와 마찬가지로 옥스퍼드 원단으로 제작되었으며, 5단계 확장 차양막에 UPF 40+으로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 또한 캐노피 중간에는 3D 매쉬창이 있어 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하게 통풍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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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 마케팅 담당자는 “아이보리 컬러 캐노피의 출시로 고객들은 블랙 캐노피 또는 아이보리 캐노피 둘 중 하나를 기본으로 선택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확장되었다.” 면서 “아이보리 컬러 캐노피의 경우 더 뉴 롤리팝에 이어 롤리팝S 역시 곧바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로운 더 뉴 롤리팝의 아이보리 컬러는 4월 21일(수) 끄레델몰 및 시크 스토어를 통해 공식 론칭할 예정이며, 오는 15일 코엑스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실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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