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온정 담긴 1억5000만원 기탁

장대동 패션상가 상인회, 소외계층에 쌀 기탁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재욱(왼쪽) 회장이 이장우(오른쪽) 대전시장에게 추석을 앞두고 1억50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재욱(왼쪽) 회장이 이장우(오른쪽) 대전시장에게 추석을 앞두고 1억50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




장대동패션상가 상인회 윤성원(오른쪽 네번째) 회장이 이장우(″다섯번째) 대전시장에게 쌀 1000㎏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장대동패션상가 상인회 윤성원(오른쪽 네번째) 회장이 이장우(″다섯번째) 대전시장에게 쌀 1000㎏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5일 이장우 대전시장을 만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추석명절을 나는데 써달라고 1억50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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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기탁금중 1억3500만원은 어려운 이웃 3387명에게 현금으로 지원하고 1500만원은 쪽방상담소와 이주외국인복지관이 추진하는 공동차례상, 무료급식 등 추석명절 행사에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장대동 패션상가 상인회는 이날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대전시에 쌀 1000㎏를 전달했다.

대전=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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