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중구, 정동극장과 1인 가구 문화교류 협약

업무협약식. 사진제공=중구업무협약식. 사진제공=중구





서울 중구는 국립정동극장과 1인 가구 문화교류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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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극장은 중구 1인 가구에게 공연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거나 할인 혜택을 주는 등 정기적으로 객석 나눔을 이어간다. 중구는 관내 1인 가구와 긴밀히 소통하며 정동극장 공연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협약에 따라 정동극장은 이달 중 전통 연희극 ‘광대’ 객석 40석을 중구 1인 가구를 위해 지원한다.

중구는 1인 가구 비율이 전체 세대의 약 54%로 서울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높다. 정동극장은 지난해 성탄절에도 중구 1인 가구를 위해 뮤지컬 객석을 무료로 제공했다.


김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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