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안동시, 하회마을 주민에게 대피령

사진제공=경북소방본부사진제공=경북소방본부





경북 의성에 난 산불이 안동 풍천면으로 번지면서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까지 직선거리로 10㎞ 앞까지 닥쳤다.

관련기사



안동시는 풍산면 하회마을 주민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풍천면과 붙어 있는 풍산면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이 있다.

산림 당국은 산불 확산 지역과 하회마을까지는 직선거리로 10여㎞ 정도 떨어져 있다고 설명했다.


의성=손성락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