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사진] 땅속 숨은 잔불까지 잡는다






육군 50보병사단이 30일 경북 산불 피해지역인 의성군과 안동, 영덕, 영양, 청송군에 병력을 투입해 잔불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국방부는 산불을 완벽히 진화하기 위해 병력 600여명과 군용 헬기 49대(주한미군 4대)를 현장에 투입한다고 이날 밝혔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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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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