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원·달러 환율 급등과 원재료 비용 상승 여파로 식품 및 외식 가격이 전방위로 인상되면서 서민 경제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3월 가공식품 물가는 전년 대비 3.6% 상승했다. 특히 커피와 빵이 각각 8.3%, 6.3% 오르며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 2.1%를 크게 웃돌았다.
퇴직연금 TDF(타겟데이트펀드) 운용 성과가 최근 5년간 평균 23.2%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1~3단지의 재건축 정비계획안이 공개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비례율은 모든 단지가 100%를 넘어, 1단지 전용 88㎡ 소유주가 84㎡를 선택할 경우 4억 7285만 원을, 2단지 전용 96㎡ 소유주는 84㎡ 선택 시 6억 530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 식품 물가 상승과 가계 부담
원·달러 환율 급등과 원재료 비용 상승으로 식품 및 외식 가격이 전방위로 상승했다. 농심은 지난달 신라면을 1000원으로 올리는 등 14개 라면 제품 가격을 올렸다. 오뚜기 역시 16개의 라면 가격을 평균 7.5% 인상했다.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는 200여 종의 빵과 케이크 가격을 올렸다. 햄버거, 치킨, 커피 등 외식 물가도 빠르게 상승해 롯데리아, 맘스터치, 스타벅스 등 주요 브랜드들이 가격 인상에 동참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3월 가공식품 물가 상승률은 3.6%, 외식물가 상승률은 3.0%로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 2.1%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
■ 퇴직연금 TDF 운용 전략
2025년형 TDF를 보유한 퇴직연금 가입자들에게 목표 시점은 정기예금 만기와 달리 종점이 아닌 ‘중간 정류장’으로 인식해야 한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025년형 TDF 13개 중 12개가 5년 이상 운용 중이다. 최근 5년 누적수익률은 평균 23.2%로 연평균 4.6%의 성과를 기록했다. 은퇴까지 시간이 남은 가입자는 2030년형이나 2035년형 TDF로 갈아타거나 타겟인컴펀드(TIF)로 이동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
■ 목동 재건축 투자 가치
서울 양천구청이 공개한 목동 1~3단지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현재 5110가구에서 재건축 후 최고 49층, 총 1만 238가구 규모로 확대될 예정이다. 비례율은 1단지 102.21%, 2단지 102.28%, 3단지 101.32%로 모두 100%를 상회해 동일 면적 이동 시에도 환급금을 확보가 가능하다. 3.3㎡당 공사비 800만 원, 평균 3.3㎡당 분양가 5640만 원을 적용했음에도 높은 사업성을 나타냈다. 정비계획안 공개 이후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며 지난달 31일 1단지 전용 88㎡가 22억 5000만 원, 3단지 전용 64㎡가 18억 5000만 원에 거래됐다.
[신입 직장인 관심 뉴스]
1. 라면 30개·빵 200종 인상…정치공백 틈타 고삐풀린 먹거리 물가
- 핵심 요약: 농심과 오뚜기가 30개 라면 제품의 가격을 인상했다.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는 200여 종의 빵과 케이크 가격을 5~6% 올렸다. 3월 소비자물가지수에서 가공식품 물가 상승률이 3.6%로 1년 3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2. TDF 목표 시점은 종점이 아닌 ‘중간 정류장’
- 핵심 요약: 2025년형 TDF가 목표 시점에 도달해도 자산운용사의 운용은 계속된다. 2025년형 TDF 12개의 최근 5년(2020~2024년) 누적수익률은 평균 23.2%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가 지나면 2025년형 TDF 대부분이 주식 비중이 40%를 넘지 않게 운용되기에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3. 전용 88㎡→전용84㎡땐 4.7억 환급…목동 1~3단지 더 뜨거워진다
- 핵심 요약: 목동 1~3단지 정비계획안이 공개돼 주민 공람이 본격화 된다. 비례율이 모두 100%를 넘어 동일 면적 이동 시에도 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 1단지 전용 88㎡ 소유주가 84㎡를 선택할 경우 4억 7,285만 원을 돌려받게 된다.
[신입 직장인 참고 뉴스]
4. AI·주주환원 기대에…KT, 시총 6계단 ‘점프’
- 핵심 요약: KT 주가가 1분기 동안 13.1% 상승해 시가총액 12조 5002억 원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팔란티어와의 AI 파트너십으로 신사업 기대감이 고조됐다.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배당을 시작하고 2028년까지 1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발표했다.
5. 불황 앞에 장사 없네…직방 첫 역성장
- 핵심 요약: 직방이 2010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매출액이 22% 감소해 1,014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28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줄었으나 부동산 시장 침체와 경쟁 심화가 실적에 타격을 줬다. 올 1분기에는 에비타(EBITDA)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에 힘을 쏟는다.
6. 탄소배출비 급등에…지역난방업계 ‘年 600억’ 폭탄
- 핵심 요약: 환경부가 발전 부문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비율을 10%에서 30%로 상향 조정할 계획이다. 에너지 효율이 29.3%포인트 높은 지역난방도 일반 발전과 동일한 기준이 적용된다. 업계는 2026~2030년 연간 600억 원 이상의 추가 비용 부담이 우려된다.
[키워드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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