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주거 복구와 생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경선 대한주택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은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대한주택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2023년 집중호우 피해와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에도 각각 5000만 원, 2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