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가 너무 많아 옥석을 가리기 힘들 정도다.
파퓰러사이언스가 아이폰 유저들을 위해 알짜배기 앱을 찾아 소개한다.
박철진 IT칼럼니스트 chuljin.park.1973@gmail.com
지하철과 버스는 물론 다른 교통정보 앱들이 지원하지 않는 마을버스의 노선도와 도착시간, 게다가 콜택시 정보까지 제공해주는 만능 대중교통 앱. 탑승한 대중교통이 언제쯤 목적지에 도착할지 예정시간을 알려주는 안심귀가 기능도 있다. 자주 타는 버스와 지하철 노선 등을 즐겨찾기로 저장해놓으면 사용편의성이 배가된다.
오는 12월 19일 치러질 대통령 선서와 관련된 정치·사회적 쟁점을 예측하고, 사용자들의 예측을 토대로 각 후보의 지지율을 보여주는 앱. 본인의 예측 결과에 배팅을 하고 성패에 따라 사이버머니를 받기 때문에 게임을 즐기듯 대선 관련 이슈와 여론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다른 사용자들과 토론을 하거나 의견을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제공된다.
'우리집 강아지', '여자 친구' 등 특정 주제의 카테고리를 생성해 다른 사용자들과 공동으로 온라인 앨범을 제작하는 소셜 포토앨범 앱. 자신의 사진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공통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제작하므로 한층 다채로운 앨범을 만들 수 있다. 지인들만 참여하는 '비공개 앨범'을 구성할 수도 있으며, 트위터 등 SNS와도 연동된다.
- 파퓰러사이언스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단독] 국가필수선박, 17년 만에 선대 확장
- 2지하철 한 번 타는데 4300원…"월급으로 감당 안 돼" 곡소리 나는 '이 도시'
- 3'데뷔 40주년' 임재범, 은퇴 선언…무대 내려오는 이유 직접 밝혔다
- 4노태문 "스마트폰 가격 인상 불가피"
- 5현대차 '모베드' CES2026 최고혁신상…올 1분기 출시 [CES2026]
- 6"장난이었다" 경찰이 쏜 총에 20대 의경 사망…'살인 무죄'에 엄마는 오열했다 [오늘의 그날]
- 7"성심당 빵 편하게 들고 오세요"…극찬 쏟아진 임영웅 대전 콘서트, 이유는
- 8“130형 괴물 화질 대 9㎜ 벽지 TV”…삼성·LG, TV 전쟁 [CES 2026]
- 9"로봇으로 인류 진보 앞당긴다" 현대차그룹, AI 전략 발표
- 10李 "한중관계 복원 원년… 習 "역사의 올바른 편 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