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영상] 말만 걸면 안내 끝…32개 언어로 응답하는 삼성 AI 사이니지 [CES2026]

삼성 ‘더 퍼스트룩’ 전시장에 설치된 32개 언어 실시간 대화형 AI 사이니지. 사진=구경우 기자삼성 ‘더 퍼스트룩’ 전시장에 설치된 32개 언어 실시간 대화형 AI 사이니지. 사진=구경우 기자




삼성 ‘더 퍼스트룩’ 전시장에 설치된 32개 언어 실시간 대화형 AI 사이니지. 사진=구경우 기자삼성 ‘더 퍼스트룩’ 전시장에 설치된 32개 언어 실시간 대화형 AI 사이니지. 사진=구경우 기자


삼성 ‘더 퍼스트룩’ 전시장에 설치된 32개 언어 실시간 대화형 AI 사이니지. 사진=구경우 기자삼성 ‘더 퍼스트룩’ 전시장에 설치된 32개 언어 실시간 대화형 AI 사이니지. 사진=구경우 기자



삼성전자는 CES 2026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최대 32개 언어로 실시간 대화를 지원하는 AI 기반 공간형 디지털 사이니지를 설치했다. 해당 사이니지는 전시 주제와 핵심 제품, 위치 정보 등을 관람객의 질문에 맞춰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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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 참가한 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인 4628㎡(약 1400평)의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더 퍼스트 룩(The First Look)’ 행사를 통해 AI 전략을 소개했다.


라스베이거스=구경우 기자·이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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