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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명희 크라운베이커리 대표 F(x)와 함께 ‘천사의 나눔 켐페인’펼쳐


크라운베이커리는 최근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걸그룹 F(x)와 함께 관악구 신림동의 관악은천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천사의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육명희(오른쪽 두번째)크라운베이커리 대표가 F(x)멤버들과 함께 아동센터를 방문해 스파게티를 나눠주고 있다./사진제공=크라운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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