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경찰복장 10년만에 밝게 바뀐다


경찰복제가 경찰 창설 60주년을 맞아 10년 만에 밝고 환하게 바뀐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일반경찰은 연보라하늘색이던 근무복 상의가 연회색으로, 교통경찰은 청남색에서 연한 아이보리색으로 교체된다. 이번에 바뀌는 경찰복제는 근무복을 포함해 정모, 겨울철 점퍼, 이름표, 단추, 넥타이 등 12종 20개 품목이다. 경찰청은 새로 바뀌는 복장을 추가예산 없이 자체예산으로 보급할 예정이며 경찰청 과장 이상과 지방청 차장 이상, 경찰청 경비중대원에게 우선 보급하고 내년 5월 여름철 복장 착용시부터 전국 경찰관에게 확대보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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