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새상품] 빙그레 ‘푸르츠라떼'

빙그레는 20대 여대생과 직장여성을 타깃으로 한 과일과 우유 혼합음료 ‘푸르츠라떼(사진)’을 출시했다. 가공우유가 아닌 과일ㆍ채소음료로 출시돼, 가공우유보다 과일맛이 풍부하고 주스보다 부드러운 스무디 스타일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 올리고당과 비타민C를 강화해 건강도 함께 고려했다. 딸기ㆍ사과ㆍ복숭아 3가지 맛이 있으며 가격은 1,000원(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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