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생활

SPC 점포 800곳 출점… 올 일자리 5000개 창출

SPC그룹은 올해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자사 브랜드의 점포를 전국에 800여개 출점해 5,000여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13일 밝혔다. SPC그룹은 지난해에도 총 800여개의 점포를 신규 출점했으며 점포당 최소 6~8명의 일자리가 생겼음을 감안하면 총 5,0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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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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