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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삼성전자, 아티브 스마트PC 흰색 모델 출시
입력
2013.01.20 12:34:55
수정
2013.01.20 12: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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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윈도8 출시에 맞춰 내놓은 스마트PC '아티브'의 흰색 모델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처음 출시한 아티브 스마트PC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화면과 자판이 분리되는 형태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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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업무용으로 쓰다가 외출 시에는 화면만 떼서 태블릿PC처럼 쓸 수 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서 인기를 얻은 디지털 필기구 S펜도 탑재했다.
제품 출고가는 기존의 파란색 모델과 같은 109만원이다.
김상용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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