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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CJ프레시웨이, 권고 무시하고 부산점포 개장
입력
2013.01.08 09:57:30
수정
2013.01.08 09: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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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청은 식자재 유통업체인 CJ프레시웨이가 부산 물류센터에 대한 사업개시 일시정지 권고에도 불구하고 개점을 강행했다고 8일 공표했다.
중기
청은 지난해 11월 부산도소매생활유통협동조합의 사업조정 신청을 받아들여 CJ프레시웨이가 부산 동구 좌천동에 개점하려던 식자재 물류센터 프레시원 부산에 대한 사업개시 일시정지를 권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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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일 부산 점포를 개장했다.
중기청은 "개점 이후에도 사업조정은 가능하므로 신청인인 협동조합과 피신청인인 CJ프레시웨이의 의견에 따라 사업조정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용순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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